글모음

♤ 詩: 우리 사이-사진과..

가메훌 2007. 2. 10. 05:59




      당신과 나 사이에는 아름다운 마음만 강물처럼 흐르면 좋겠습니다 이유많고, 온기없어 쓸쓸한 세상에서 그저 생각만으로도 가슴속에 별하나 품은듯 행복이 반짝이면 좋겠습니다. 당신과 나 사이에는 애써 팔 벌려 손잡지 않아도 그리움 울타리 하늘 향해 휘돌아 올라 잔잔한 기도로 내일을 가꾸어가는 정겹고 감사한 사이이고 싶습니다.

'글모음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♤ 詩: 오늘 하루는 ♤ -  (0) 2007.03.02
♤ 詩: 꽃마음 별마음-이해인  (0) 2007.02.20
♤ 한줄기 빛- 자작  (0) 2007.02.08
♤ 인생.. 묻지 마시게-좋은글中  (0) 2007.02.07
♤ 詩: 낮에 나온 반달  (0) 2007.02.02